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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얼레인의 얼음집'▽'♡ - 언제까지나 동결중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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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로 옮길 곳 공사중입니다만 언제 끝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ㅅ-</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9 Aug 2008 22:38: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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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얼레인의 얼음집'▽'♡ - 언제까지나 동결중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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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로 옮길 곳 공사중입니다만 언제 끝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ㅅ-</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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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막장이 대세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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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shoukaku.egloos.com/726748" title="">코드기어스R2 19화 시청률은 3.6%</a><br />
<br />
시드때 이후부터 그런 트렌드가 자리잡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만서도. "개연성있고 납득이 되는 자연스런"것 보다는 "개연성 없고 막나가도 임팩트있는"쪽을 좋아하는 것( '') 시청률도 시청률이지만 DVD판매를 놓고 봐도~-_-~<br />
<br />
사실 코드기어스 1시즌 마지막 때도 막장이라고 욕먹으면서 많은 사람들이 봤고,<br />
시드 3쿨 이후 부터도 막장이라고 욕먹으면서 많은 사람들이 봤으니까요(&lt;-역시 투덜투덜대며 본 자.)<br />
데스티니는... 엄... 좀 미묘하죠. 넘어갑시다(....)<br />
<br style="font-weight: bold;"><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weight: bold;">제일 슬픈건 막장 소리도 못듣고 소리소문 없이 사라지는 'ㄱ'</span><br />
</div><br />
결국 안팔리면 그 자리에서 죽는거고, 잘 팔리면 다음거 나오는거고... 뭐 그렇죠( '-)<br />
<br />
<br />
...사실 <span style="text-decoration: line-through;">굳이 BL한정이 아니어도</span> 어정쩡한 워나비 A급보단 막가는 B급이 좋습니다 넵. <br />
...게다가 보고 싶었던 부분도 다 봤으니 이젠 어디로 튀어도 제대로 악셀만 밟아주면 환호할 히아입니다 ㅋㅋㅋ<br />
<br />
덧 : 역시 사람들의 역치가 징하게 올라가서 엥간한 자극에는 반응을 못하는게 아닐까 싶기도'ㄱ'<br />
			 ]]> 
		</description>
		<category>영상물-애니&amp;영화</category>
		<pubDate>Tue, 19 Aug 2008 22:35:05 GMT</pubDate>
		<dc:creator>하이얼레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홍련2식 1/35 프라모델 가조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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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조립하면서 막 감동중. 디자이너 존경존경.<br />
</div><br />
<div style="text-align: center;">이 과감한 곡면들의 집합이라니 ㅠ_ㅠ <br />
곡면과 곡면이 생각지도 못하게 조합되면서 입체화되는 과정이 막 두근두근합니다 ㅠ_ㅠ <br />
(만들어보기 전엔 모름!)<br />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9/01/a0009601_48aad74b120b5.jpg" width="500" height="37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08/19/01/a0009601_48aad74b120b5.jpg');" /></div><br />
...근데 얼굴이 너무 작아서 칠하기가 매우 난감 ㄱ- 주말쯤 완성샷 나갈 수 있을 듯 합니다. 몸통만 다 만들었음.<br />
<br />
덧1. 슬래쉬 하켄 부분 조낸 잘 떨어짐 ㄱ- 걍 접착해버릴까 생각중.<br />
덧2. 걱정했던 글로스(유광) 사출은 굉장히 잘 어울리네요. 스포츠카 같은 느낌이랄까. (하지만 니퍼질이나 나이프질 삐끗 해서 기스나면 대박 눈물 ㅠ_ㅠ)<br />
덧3. 큰 스케일로 머리 수납 되는 버전 나왔으면 좋겠더요 징징.<br />
<br />
<br />
<br />
....그나저나 내일 아침엔 지옥의 회의가 있는데...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br />
			 ]]> 
		</description>
		<category>프라모델&amp;피겨</category>
		<pubDate>Tue, 19 Aug 2008 14:27:40 GMT</pubDate>
		<dc:creator>하이얼레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코드 기어스 R2 19화. ]]> </title>
		<link>http://hyaline.egloos.com/1798102</link>
		<guid>http://hyaline.egloos.com/1798102</guid>
		<description>
			<![CDATA[ 
  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네타 방지 여백/''/<br />
<br />
<br />
1. 지난 화에 있었던 갈증은 이번 화로 좀 해소가 되네요. TVA라는 포맷상 시간제한이 문제였던건가 음'~' 근데 회장과 리발의 웃음. 매우 언밸런스.... 뒤에 뭐가 있을까나 음 -ㅅ- 저건 일부러 지시한걸로밖에 안보입니다만-ㅅ-;;;<br />
2. 아아. 루루슈의 막장 땡깡 좋았습니다.d&gt;_&lt;b <span style="font-weight: bold;">"닥치고 나나리를 찾아내애애애!!!"</span>ㅋㅋㅋ  리바이어스때 마지막 함장님하의 폭주가 살짝 기억나더군요 ㄲㄲㄲ 근데 너무 짧았고 ㅡㅜ 빨리 회복되어버린게 슬퍼요...지만 시간도 포지션도 문제군요 음'~' 여기서 더 질질 끌 수는 없는 노릇이니.<br />
3. 가장 깼던 건 이거 : <span style="font-weight: bold;">(샤리+로로)가 유피의 카운터였냐OTL</span> 그래도 로로 결말은 되게 깔끔하네요'ㄱ'b <span style="text-decoration: line-through;">여하간 로로수 맞쟝'ㄱ'!</span><br />
4. 결국 <span style="font-weight: bold;">'결과도 남들이 부정하면 끗'</span> 입니까 흐흠 :) 나쁘지 않군요:) 아직 꽤 남았으니 결론내긴 힘들지만. 식상한 휴머니즘을 참 싫어하는 히아입니다만, 이런 식의 차가운 휴머니즘이라면 좋네요:)<br />
5. 그래서 이제 남은 건 스작 루루의 동반 자살 시도기?(쓴웃음) <br />
<br />
덧 : 원래 씨투 돌려내 징징 ㅠ_ㅠ<br />
<br />
덧덧 : 볼 거 다 봤으니 이젠 시드 꼴 나도 상관 없음 ㅋㅋㅋ(물론 그렇지 않을 것 같지만)<br />
			 ]]> 
		</description>
		<category>영상물-애니&amp;영화</category>
		<pubDate>Sun, 17 Aug 2008 13:14:54 GMT</pubDate>
		<dc:creator>하이얼레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 무슨 환상의 배틀이란 말인가! ]]> </title>
		<link>http://hyaline.egloos.com/1797959</link>
		<guid>http://hyaline.egloos.com/1797959</guid>
		<description>
			<![CDATA[ 
  뭐에 대한 이야긴지 아는 분들은 다 아실테고.<br />
<br />
전혀 다른 전장에서 전혀 다른 교리, ROE로 싸우던 극 메이저급 둘이 붙게 되다니 =▽=; 으하하하하;<br />
<br />
덧 : 망콘님하도 꽤 재밌게 지켜보던 님하셨지만 그래도 가재는 게편이고 팔은 안으로 굽는 법. sonnet군 화이팅♡<br />
			 ]]> 
		</description>
		<category>근황</category>
		<pubDate>Sun, 17 Aug 2008 06:28:29 GMT</pubDate>
		<dc:creator>하이얼레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웃의 801쨩(となりの801ちゃん) 쿄토에서 애니화! 2009년 방영예정 ]]> </title>
		<link>http://hyaline.egloos.com/1797741</link>
		<guid>http://hyaline.egloos.com/1797741</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wandava.egloos.com/3867049" title="">쿄애니 신작발표 및 클라나드AS 방영결정</a><br />
<br />
<br />
.......이웃의 801쨩.............................<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 center;"><font style="font-family: '돋움','Dotum';" size="5"><span style="font-weight: bold;">어머 세상에나 즐거워 미치겠네 히밤 =▽=</span></font><br />
<br />
기대기대bbbwwwwwww<br />
</div><br />
<br />
<br />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여성향</category>
		<pubDate>Sat, 16 Aug 2008 14:29:00 GMT</pubDate>
		<dc:creator>하이얼레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세키레이 7화 ]]> </title>
		<link>http://hyaline.egloos.com/1797737</link>
		<guid>http://hyaline.egloos.com/1797737</guid>
		<description>
			<![CDATA[ 
  앞 몇화는 좀 루징해서 4배속으로 봤습니다만(...)<br />
<br />
1. 음. <span style="font-weight: bold;">역시 막장이 이 정도는 되어야죠.</span>&nbsp; 미나카 좋아요(ㅋㅋㅋ) 배틀로얄이 살짝 생각납니다만 역시 사소한데 신경쓰면 지는 것 같고, 이런 식의 용감한 안드로메다 전개라면 계속 볼 가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전투씬 퀄리티도 뭐 맘에 들고'ㄱ', 남캐들도 적당히 눈요기가 되는 것 같고요(사실은 이 것 때문이죠 암요 제가 하는게 어디 가나요...)<br />
2. 근데 캐릭터가 도대체 전부 몇이야'ㅍ';; <br />
3. 아 근데 저 여캐들 글래머러스 체형 정말 적응 안됨 -ㅅ-<br />
4. 주인공 여동생 취향 좋군요. <span style="text-decoration: line-through;">랄까 죽도록 부럽다. 뭐하냐 안덮치고</span><br />
			 ]]> 
		</description>
		<category>영상물-애니&amp;영화</category>
		<pubDate>Sat, 16 Aug 2008 14:22:32 GMT</pubDate>
		<dc:creator>하이얼레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8월 2차 만화책 지름 - 절가칠12/바이오메가4/건담더오리진11/VBR11/나나19 ]]> </title>
		<link>http://hyaline.egloos.com/1797732</link>
		<guid>http://hyaline.egloos.com/1797732</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6/01/a0009601_48a6de0ab1053.jpg" width="500" height="386.7924528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08/16/01/a0009601_48a6de0ab1053.jpg');" /></div><br />
어제 다찌마와리 보고 오는 길에 반디앤루니스에서 지름'ㄱ'<br />
<br />
절대가련칠드런 12 : 효부 불쌍해 ㅠㅠ<br />
바이오메가 4 : 오오. 이제야 좀 스케일이 볼만해지는군요'ㅅ'b<br />
건담 더 오리진 11 : <span style="font-weight: bold;">샤아 x 가르마 커플 조낸 모에d&gt;ㅂ&lt;b</span> "네 궁전이야" 꺅꺅 샤아 이 마성의 남자d&gt;ㅂ&lt;b<br />
블루 벨벳 로즈 11 : 에. <span style="font-weight: bold;">쇼타는 좋지요 =▽=</span> 유카링링 하앍하앍. 그나저나 드디어 서울문화사의 매출을 올려줬습... <br />
NANA 19 : 어릴 적엔 "아 이런 만화같은 인생 살고 싶어"라고 생각했던 히아였습니다만, 요샌 되려 이런 만화 같은 인생을 살고 있어서 피곤해 뒤지겠습니다(ㄲㄲㄲ) 뭐, 행복에 겨운걸지도:P 여튼, 이번 19권, 대박 대사 하나 둘이 아닙니다:) 그리고 타쿠미 조낸 불쌍(....이젠 몸까지 바쳐야 하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span style="font-weight: bold;">타쿠미 좋지요. 저도 좋아합니다.</span><br />
참고로 나나 19권은 발매일이 2008년 8월 25일로 찍혀있다능. 플라잉이군요' ▽'<br />
			 ]]> 
		</description>
		<category>여성향</category>
		<pubDate>Sat, 16 Aug 2008 14:10:27 GMT</pubDate>
		<dc:creator>하이얼레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우리나라 온라인 FPS 시장이 얼마나 (삐이-)같았는지를 보여주는 선명한 그래프. ]]> </title>
		<link>http://hyaline.egloos.com/1797420</link>
		<guid>http://hyaline.egloos.com/1797420</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a target="_blank" href="http://videogamerx.gamedonga.co.kr/zbxe/?mid=news_pconlinemobile&amp;page=1&amp;search_target=tag&amp;search_keyword=%EB%84%A5%EC%8A%A8&amp;document_srl=951121">일단 보셈(클릭)</a><br />
</div><br />
<br />
<div style="text-align: center;"><font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돋움','Dotum';" size="6">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font><br />
<span style="text-decoration: line-through;">지금 웃는게 웃고 있는게 아님</span><br />
<br />
참으로 복잡한 기분.<br />
<br />
하고 싶은 말은 졸 많지만, 하면 히아가 하는 게 다 언제나 그렇듯 일단 조낸 싸가지 없이 보일 것이 뻔하므로 몇 자 적었다 때려침.<br />
<br />
간만에 레니나 하러 갈까( --) 플사나 접속할까( --) 아, 내일 다크나이트 보러 가야 하니 일찍 자야지-ㅅ-;<br />
 <br />
<br />
...그래도 울컥하는 마음에 몇 자 적자면- 자신에 대한 죄책감과 답답함 때문에 토할 것 같음. 젠장할. 아 진짜 죽고싶네.<br />
<br />
<br />
...뭐 이 또한 어리광이려나. 아아아아아아아아아 짜증.<br />
</div>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Fri, 15 Aug 2008 14:31:20 GMT</pubDate>
		<dc:creator>하이얼레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다찌마와리(2008) 네타 없음. ]]> </title>
		<link>http://hyaline.egloos.com/1797313</link>
		<guid>http://hyaline.egloos.com/1797313</guid>
		<description>
			<![CDATA[ 
  남들이 웃을 때, 히아도 웃을 수 있었습니다.<br />
액션은 뭐 그럭저럭 볼만했습니다만, 뒤이어 나올 스페어의 예고와 메이킹 영상들에서 봤던 액션들이 계속 떠오르며 비교가 되더군요.<br />
<br />
그리고 그 다음 이야기 할 게 제일 큰 문제인데..<br />
<br />
<div style="text-align: center; font-weight: bold;">"그래서 내가 다음번에 즐거워할 수 있는 씬은 대체 언제 나와?"<br />
</div><br />
...라는 생각을 품게 만드는 부분이 너무나도 많고 깁니다 ㄱ-<br />
<br />
기대가 너무 컸단 말인가( '-);<br />
<br />
대사들의 위트 내지 개그의 분포를 10배 정도로 더 늘렸으면 좋았을 것을....이란 생각'ㄱ'; 아니면 불필요한 씬을 좀더 짤라내거나. 올 여름 본 영화들 중에서 미이라3 다음으로 재미 없었음 'ㄱ'; (...참고로 미이라3는 보고 싶어서 간게 아님 흑)<br />
			 ]]> 
		</description>
		<category>영상물-애니&amp;영화</category>
		<pubDate>Fri, 15 Aug 2008 08:29:15 GMT</pubDate>
		<dc:creator>하이얼레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눈에는 눈, 이에는 이(2008) ]]> </title>
		<link>http://hyaline.egloos.com/1796981</link>
		<guid>http://hyaline.egloos.com/1796981</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4/01/a0009601_48a4208935498.jpg" width="500" height="334.11949685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08/14/01/a0009601_48a4208935498.jpg');" /></div><br />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4/01/a0009601_48a420882de10.jpg" width="500" height="333.3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08/14/01/a0009601_48a420882de10.jpg');" /></div>copyright 2008 TAEWON entertainment.<br />
</div><br />
<br />
지난 주 주말 조조로 봤습니다. 원티드 보러갔다가 예고편을 보고 "어? 내 취향이자나"싶었는데 딱- 제 취향이더군요. 보러가길 잘 했습니다. 이 영화는 "잘난 사람 몇명이서 불필요한 커뮤니케이션을 배제하고 각자가 알아서 잘 만든" 영화입니다. 러닝 타임도 짧거니와, 내용이나 연출 자체도 뭐 대단한 거 없고, 스탭들은 스탭들대로 자기들이 잘 할 수 있으면서 하고 싶은거 했고, 배우들은 배우들대로 자기들이 잘 할 수 있으면서 하고 싶은거 했습니다. 안권태 감독은 스타일리쉬한 도시 액션물을 찍고 싶었고, 곽경택 감독은 좋은 구원투수가 되고 싶었고, 한석규는 알아서 자기 선글라스를 가져오고 머리를 하얗게 염색했고, 차승원은 차분하고 쿨하게 딱딱한 대사를 읊조렸습니다. (예산과 스케쥴 문제로 감독이 중간에 한 번 갈렸다는 부분은 프로젝트면에서 볼 때 치명적인 단점이겠습니다만, 결과가 중요한 관객 입장에서는 오히려 그런 부분 때문에 영화가 좀 더 깊어진 부분이 마음에 듭니다.)<br />
<br />
해서 나온 것은 타이트하고 컴팩트한 도시 형사 추격물입니다. 그 이상도 이하도 없고, 딱 거기서 예고편에서 기대했던 만큼을 보여줍니다. 깔끔한 배경에서 간지나는 캐릭터들이 쫓고 쫓기면서, 탄산수 같이 시원한 대사와 연기들을 던져주지요. 그 이상 그 이하도 없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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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혹은 멀쩡한 한국 A급 영화를 기대하고 가면 그래서 절대로 실망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영화는 정말 정직한 장르물이고, 영화가 보여주고자 했던 것 이상은 전~혀 나오질 않습니다. 이러니 캐릭터는 붕 뜨고 스토리는 막연하고 사건은 허전하단 이야기를 듣겠지요. 흔히들 사람들이 보는 일반적인 영화를 기준으로 보았을 때는, 기본이 안되어있거든요. 허술하고 몰입 안되고. 대신 아름다운 도시를 배경으로 한 후까있는 캐릭터를 원한 저같은 사람에겐, 정말 불필요한 불순물 없는, 딱 원하던 맛으로 깔끔하게 담긴 스트레이트 한잔입니다. 개인적으로 참 사랑해마지 않는 테헤란로와 선정릉 뒷고갯길(푸하하하 여기들 전부 저희 집에서 걸어서 10분 거리 ㅋㅋㅋ)을 배경으로 하는 카 체이스 씬으로 시작해서, 빌딩 옥상에서 전화기 들고 아래를 깔아보며 후까 잡는 악당에, 평소엔 예의 바른 척 하다가 열받으면 아랫사람들에게 정말 죽일 것 처럼 짜증을 내는 형사에, 전형적이지만 연기빨로 커버하는 악당 조연. 이들이 서로 날이 선 대사를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으르렁대고 할퀴고 악셀을 밟고 커브를 틀다가, 막판에 담배도 한 대 같이 피우고, 자신을 속인 상대를 생각하며 허공을 향해 살짝 맛이 간 허탈한 웃음을 짓는. 다시 기억해도 막 가슴이 두근거리고 발그레해지면서 키득거리는 썩소가 나오는, 그런 아주 전형적인 씬들과 그 씬들을 연결해주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부가적인 씬들만이 1시간 40분밖에 안되는 짧은 시간에 배치되어있습니다. 그러니까 원티드에서 키보드로 후려패고 회사를 나오는 씬이나, 권총찾으러 갔다가 옛 여친과 동료 앞에서 염장지르는 씬 둘중에 하나는 없어도 되었다니까욤. 열차씬에서 다리 무너지는거 그렇게 긴 시간동안 안잡아도 되었고. 여기저기서 베꼈네..라고 해도 이런 걸 원하는 사람들은 원하는 것이 한정되어있고, 그런 사람들을 만족시키려면 급소를 노려 정확히 한방씩만 쏘면 됩니다. 가이낙스가 잘 그러는 것 처럼. 귀축조교뽑기물에 샤방한 대화씬 넣어봤자, 지루해지기만 하는거죠. 게다가 동종 장르가 범람중이었다면 모르겠는데, 요새 도시의 인더스트리얼하고 시크한 후까적 미학을 다룬 영화 별로 없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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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가 저에게 만족스러웠던 다른 부분은, 이런 영화가 비교적 적지만 잘난 인력들이 모여서, 각자 따로따로 장기자랑을 했는데도 이만한 결과가 나왔다는 점입니다. 짧은 스탭롤과 한국의 제작 한계, 그리고 촬영중 악운 사이에서, 자신들이 뭘 만들고 있었는지, 자신들이 이 프로젝트 안에서 어떠한 포지션이었는지에 대한 이해와 해석이 정말 잘 맞아떨어지지 않았으면 나오기 힘들었을 결과이지요. 대부분의 씬들엔 주인들이 명확하고, 나머지는 다 배경인 상태에서, 각 씬들의 주인들이 "찔러야 할 곳"을 참 "쩔게" 찔러줍니다. 다른 영화들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기대하는 만큼의 수준으로 말이죠. 언젠가 코드가 통하는 사람들과 소규모 정예팀으로 게임을 만들고 싶어하는 히아에겐 꽤 나쁘지 않은 전례였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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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에서 굳이 개선점을 꼽자고 한다면, 그건 사건이나 트릭의 정교화도 아니요, 캐릭터의 볼륨이나 몰입감도 아닙니다. 바로 "돈빨"입니다. 화면은 전통적인 도시적 미학을 따르고 있지만, 아무래도 디테일, 규모 면에서 돈 바른 헐리우드의 원본들에 비해 싼 티가 좀 납니다. 스포츠카들이 난무하는 것도 아니고, 피사체의 수가 정말로 바글바글하지도 않고. 이 영화에 좀 더 예산을 부어서, '영화의 기본'을 떠올릴 수 없을 정도로 영상의 스타일을 더 부티나게 세웠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은 작품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장르 팬을 만족시키기 위한 영화에서, '영화의 기본'은 그 다음이지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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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 아아 석규 횽아의 그 썩소들과 욕설들과 비웃음들 너무 아름다우셨음 dㅠ_ㅠb "너 감상적인 애구나?" "당신 개띠지? 내가 호랑이띠거든. 그러니까 반말하지 마 이 개새끼야!" ㅠ_ㅠbb<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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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영상물-애니&amp;영화</category>
		<pubDate>Thu, 14 Aug 2008 12:51:46 GMT</pubDate>
		<dc:creator>하이얼레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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